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겨울 명소로 자리 잡았다. 스케이트장은 지난해 12월 19일 개장 후 26일 만에 1월 13일 기준, 누적 이용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매일 4,000여 명이 방문했다. 정말 대단한 열기다.
누구나 1,000원 이용료로 스케이트화를 비롯한 헬멧 등 안전용품을 대여할 수 있다. 오는 2월 8일 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위 사진은 백승훈 서울시민 기자의 '10만명이 찾은 명소! 겨울철 필수코스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기사 내 사진을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