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제형 혁신 기반 확보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난용성 약물의 제형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사이클로덱스트린 포접 화합물을 이용한 고분자 미립구 제조 기술’의 특허(제2905826호)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류마티스 관절염, 원형 탈모 등의 치료에 쓰이는 ‘바리시티닙(JAK 억제제)’을 활용해 기존 매일 복용하는 경구제를 한 달에 한 번 투여하는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전환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다. 핵심 기술 검증… 약물 탑재율 95% 상회로 경쟁력 입증 바리시티닙과 같은 난용성 약물은 그동안 미립구 제조 시 약물이 내부에
삼성전자, CES 2026서 전시·콘퍼런스 통합한 ‘더 퍼스트룩’ 행사 개최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 시간)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을 개최한다. ‘더 퍼스트룩’은 삼성전자가 CES에 맞춰 진행하는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등 모든 프로그램을 통합한 명칭으로, 삼성전자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는 윈(Wynn and Encore Las Vegas)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모바일 방치형 호러 디펜스 RPG `귀판오분전`이 19일 정식 출시됐다(제공=조이게임즈)
조이게임즈(Joy Games)는 모바일 방치형 호러 디펜스 RPG ‘귀판오분전’을 19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귀판오분전’은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유머 요소를 결합한 방치형 디펜스 RPG로, 플레이어가 한 공간에 몸을 숨긴 채 ‘문’을 중심으로 몰려오는 악귀의 침입을 막아내는 구조가 핵심이다. 방치형 플레이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히어로 동료를 조합해 전투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전략적인 선택의 재미를 더했다.
이 게임은 방치형 RPG ‘개판오분전’을 개발·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작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게임 구조와 콘텐츠 완성도를 강화했으며, 기존 ‘개판오분전’ 이용자를 위한 연계 혜택도 마련됐다. 전작 이용자가 인증을 완료할 경우 추가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데스베어, 영매소녀, 저승사자 등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주인공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각 캐릭터는 분위기와 연출에 차이를 둔 구조로 설계돼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플레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
정식 출시와 함께 조이게임즈는 ‘귀판오분전’의 공식 모델로 미녀 귀신 콘셉트의 서성경을 공개했다. 게임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반영한 공식 뮤직비디오(MV)도 같은 날 함께 선보였으며, 공포 요소와 위트 있는 연출을 결합한 영상으로 이용자가 게임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모바일쿠폰 3만원권(10명),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10명),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10명),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라떼T 모바일쿠폰(1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조이게임즈는 귀판오분전은 공포와 유머라는 상반된 요소를 방치형 디펜스 구조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게임으로, 짧은 플레이 타임 안에서도 긴장감과 몰입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귀판오분전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재미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귀판오분전’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