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싸인, 전자서명 중개 플랫폼 특허 획득… 보안·신뢰 기술력 공식 인정
국제 통용 디지털서명 솔루션 ‘유싸인(USIGN)’이 전자서명 분야에서 보안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기업보안은 자사의 전자서명 브랜드 유싸인이 지난 12월 ‘전자서명 중개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전자서명의 핵심 요소인 문서 위변조 방지와 서명 이력의 신뢰 확보 기술을 구현한 것으로, 유싸인은 이를 통해 전자서명 과정 전반에서 보안성과 법적 효력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력을 입증했다. 유싸인은 AATL 인증서와 PAdES(PDF Advan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대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The new STARIA EV)’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현지시각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이다.
모바일 방치형 호러 디펜스 RPG `귀판오분전`이 19일 정식 출시됐다(제공=조이게임즈)
조이게임즈(Joy Games)는 모바일 방치형 호러 디펜스 RPG ‘귀판오분전’을 19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귀판오분전’은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유머 요소를 결합한 방치형 디펜스 RPG로, 플레이어가 한 공간에 몸을 숨긴 채 ‘문’을 중심으로 몰려오는 악귀의 침입을 막아내는 구조가 핵심이다. 방치형 플레이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히어로 동료를 조합해 전투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전략적인 선택의 재미를 더했다.
이 게임은 방치형 RPG ‘개판오분전’을 개발·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작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게임 구조와 콘텐츠 완성도를 강화했으며, 기존 ‘개판오분전’ 이용자를 위한 연계 혜택도 마련됐다. 전작 이용자가 인증을 완료할 경우 추가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데스베어, 영매소녀, 저승사자 등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주인공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각 캐릭터는 분위기와 연출에 차이를 둔 구조로 설계돼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플레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
정식 출시와 함께 조이게임즈는 ‘귀판오분전’의 공식 모델로 미녀 귀신 콘셉트의 서성경을 공개했다. 게임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반영한 공식 뮤직비디오(MV)도 같은 날 함께 선보였으며, 공포 요소와 위트 있는 연출을 결합한 영상으로 이용자가 게임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모바일쿠폰 3만원권(10명),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10명),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10명),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라떼T 모바일쿠폰(1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조이게임즈는 귀판오분전은 공포와 유머라는 상반된 요소를 방치형 디펜스 구조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게임으로, 짧은 플레이 타임 안에서도 긴장감과 몰입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귀판오분전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재미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귀판오분전’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