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싸인, 전자서명 중개 플랫폼 특허 획득… 보안·신뢰 기술력 공식 인정
국제 통용 디지털서명 솔루션 ‘유싸인(USIGN)’이 전자서명 분야에서 보안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기업보안은 자사의 전자서명 브랜드 유싸인이 지난 12월 ‘전자서명 중개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전자서명의 핵심 요소인 문서 위변조 방지와 서명 이력의 신뢰 확보 기술을 구현한 것으로, 유싸인은 이를 통해 전자서명 과정 전반에서 보안성과 법적 효력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력을 입증했다. 유싸인은 AATL 인증서와 PAdES(PDF Advan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대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The new STARIA EV)’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현지시각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이다.
하나은행, 3년 연속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선정 기념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은행권 최초로 3년 연속 우수사업자 및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3년 연속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하나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7일까지 진행 되는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IRP와 DC(확정기여형) 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형IRP의 경우 ▲1백만원 이상 신규가입(자동이체 5만원 및 1년 이상) ▲1천만원 이상 타 금융기관 연금계좌 가져오기 ▲1천만원 이상 퇴직금 입금 중 한 가지를 충족하고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응모한 손님 대상 1,50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커피쿠폰 7매를 증정한다.
DC(확정기여형) 손님의 경우 ▲1천만원 이상 DC(확정기여형) 가입 ▲1천만원 이상 타 금융기관 DC(확정기여형)에서 하나은행 DC(확정기여형)로 이전 ▲1천만원 이상 DB(확정급여형) 제도에서 DC(확정기여형)로 제도 전환 후 입금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응모한 손님에게 1,000명 한정으로 스타벅스 커피쿠폰 7매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 또는 모바일 웹페이지(m.hanabank.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연금사업단 관계자는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사업자라는 신뢰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믿음 덕분"이라며 "이번 감사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손님이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판매 잔고가 출시 4년 1개월 만에 3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1조원 돌파 이후 13개월 만에 3배가량 성장한 규모로, 연금전문은행의 위상을 강화하며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